에스티앤컴퍼니의 영단기가 오는 29일 실시될 정기 토익시험을 앞두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재현 강사와 권홍반(홍진걸, 권오경 강사) 등 스타강사들의 토익 마무리 특강을 오픈한다.
영단기의 정재현 강사는 "압도적 적중특강을 200% 활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문제를 20분 내로 풀어보고, 적중특강에서 풀이와 해답을 확인한 후 오답노트를 작성해 시험 당일 5분 정도 시간을 내 확인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최적"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시험 직전 공부한 내용도 재확인 하고, 약점도 보완해 200점 향상은 물론 단기간 내에도 정체기 없이 고득점으로 가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단기는 6월 토익 시험에 대비해 시험 하루 전인 오는 28일(토) 오후 2시부터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영단기어학원 1관에서
에스티앤컴퍼니 어학본부의 이상제 본부장은 "6월 정기 토익 시험을 앞두고 시험 응시자들에게 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영단기는 올 여름방학을 이용해 토익 졸업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의 목표달성을 돕기 위해 업계 최강의 강사진들과 함께 우수한 강의 콘텐츠와 온ㆍ오프라인 특강을 계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영단기 여름방학 강좌 및 온ㆍ오프라인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