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앤컴퍼니의 영단기가 오는 29일 실시될 정기 토익시험을 앞두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재현 강사와 권홍반(홍진걸, 권오경 강사) 등 스타강사들의 토익 마무리 특강을 오픈한다.
영단기의 정재현 강사는 "압도적 적중특강을 200% 활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문제를 20분 내로 풀어보고, 적중특강에서 풀이와 해답을 확인한 후 오답노트를 작성해 시험 당일 5분 정도 시간을 내 확인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최적"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시험 직전 공부한 내용도 재확인 하고, 약점도 보완해 200점 향상은 물론 단기간 내에도 정체기 없이 고득점으로 가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티앤컴퍼니 어학본부의 이상제 본부장은 "6월 정기 토익 시험을 앞두고 시험 응시자들에게 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영단기는 올 여름방학을 이용해 토익 졸업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의 목표달성을 돕기 위해 업계 최강의 강사진들과 함께 우수한 강의 콘텐츠와 온ㆍ오프라인 특강을 계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영단기 여름방학 강좌 및 온ㆍ오프라인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