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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증후군' 자가진단
이날 소개된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은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던 사람이 신체·정신적인 극도의 피로감으로 인해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에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현대 사회의 탈진 증후군이나 연소 증후군을 뜻하는 신조어로, 미국의 정신분석의사 H. 프뤼덴버그가 자신이 치료하던 한 간호사에게서 이 증후군의 최초 사례를 찾아내면서 사용한 심리학 용어다.
번아웃 증후군은 자가진단 문항을 통해 자신이 번아웃 증후군 증상을 보이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아침에 눈 뜰 때 자신이 근사하다는 마음이 드는가?"
"기억력이 옛날 같지 않고 깜박깜박하는가?"
"전에는 그냥 넘길 수 있던 일들이 요즘엔 짜증나고 화를 참지 못하게 되는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가?"
"이전에 즐거웠던 일들이 요즘은 무미건조하고 삶의 행복이 느껴지지 않는가?"
위 질문 중 2개 이상 해당 된다면 번아웃 증후군을 의심해 봐야한다.
'번아웃 증후군' 자가 진단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
'번아웃 증후군' 자가진단, 난 시작하자마자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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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증후군' 자가진단, 나만 저렇게 많이 선택되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