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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회장 담철곤)은 대표 제품인 '초코파이 情'의 새 TV 광고 모델로 최근 청순 발랄한 연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유정을 발탁했다.
초코파이 마케팅 담당 안용준 부장은 "모녀 지간에 누구나 겪을 법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초코파이가 정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국민 간식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초코파이 '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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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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