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신저 앱 '라인(LINE, http://line.me)'은 7월 4일, 국내에서도 '라인스토어 (LINE STORE, http://store.line.me)'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라인스토어는 작년 9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후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서비스를 이어갔으며, 지난달 26일에는 스페인, 미국을 포함한 9개 국가[ii]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대상 서비스로 거듭났다.
라인 측은, "라인스토어는 라인이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선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라며, "라인스토어를 통해 한국 이용자들도 라인 상에서 다양한 모바일 경험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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