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컨셉트의 키즈카페 플레잉베베 대치점이 오는 8월 오픈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편리함의 기능을 더해 메뉴 주문 및 필요한 서비스를 간단한 터치로 제공받을 수 있다. 플레잉베베 관계자는 "KT와 협력을 통해 시범 테스트를 거쳐 완성했다"고 전했다.
음식의 질도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서울 최고급 호텔에서 주방경력을 가진 유명 레스토랑의 메뉴 개발 담당자가 탄생시킨 최고급 요리로 그 동안 만족스럽지 못했던 음식의 수준을 올려 아이와 부모들의 입맛을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플레잉베베 측은 밝혔다. 또한 식품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 공급받는 재료를 공개하고 유기농 재료를 엄선해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플레잉베베 대치점은 최근 키즈카페의 새로운 형태인 '쿠킹 앤 아트 클래스'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했다. 최근 트렌디한 맘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엉클폴의 쿠킹클래스를 플레잉베베에서 만날 수 있다. 쿠킹 클래스는 직접 재료를 만져보고, 느끼며, 냄새 맡고, 맛보는 수업으로 오감발달에 도움을 주고 아이의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엄마가 맛보는 과정을 통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플레잉베베 대치점은 세련되고 편안한 생일 파티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플레잉베베 관계자는 "세련된 음식과 편안한 공간,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맞춤식 파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