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장 사고'
당시 수영장에는 아동용 풀이 있었지만, 현장학습을 온 160명의 학생을 모두 수용하지 못해 수심 1.5m의 성인용 풀 바닥에 45cm 높이의 깔판을 깔아 설치해 수심을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군의 손이 깔판 사이에 끼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