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완판녀 등극 "공항 패션 덕 좀 봤네"

기사입력 2014-07-15 09:31


박신혜. 사진제공=금강제화

배우 박신혜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스텔라 씬즈백(STELLA SSINZ BAG)'을 완판시켰다.

박신혜는 지난 5월 금강제화에서 전개하는 이태리 감성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와 함께 메탈릭한 가죽 소재와 과감한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스텔라 씬즈백'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만큼 각종 행사 및 공항패션에서 '스텔라 씬즈백'을 착용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후 일명 '박신혜 가방'으로 이슈 몰이에 성공, 500개 완판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며 긴급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박신혜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스텔라 씬즈백'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발적인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어 더욱 화제가 된 제품"이라며, "올 하반기에도 박신혜와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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