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기(www.engdangi.com)의 첫 번째 토익 기본서 '영단기 토익RC'가 예스24 영어주간 베스트셀러 1위(7월 3일~9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로 기존 기본서들을 큰 폭으로 제치며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키고,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7월 9일~15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까지 차지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버렸다.
'영단기 토익RC'는 지난 10년간의 토익 기출문제와 최근 5년간의 문제 유형을 집중 분석해 '토익에 특정한 유형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바탕으로 토익의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해 문제를 보다 정확하고 손쉽게 풀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진단, 개념정리, 유형정리, 실전문제로 나뉜 체계적인 4단계 학습을 통해, 학습자들이 기본 개념부터 실전스킬 까지 토익 리딩파트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에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영단기 이상제 본부장은 "토익시험 고득점을 위해서는 낡은 문제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 최신경향을 모두 반영한 제대로 된 교재를 출간하고자 최선을 다했다. 영단기 토익RC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올컬러로 제작되었으며, 가장 최근의 토익 문제까지 유형별로 정리해 전략적 풀이법을 제공하고 있어 단 한 권 만으로도 토익 리딩 파트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며, "출간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기쁘다. 영단기를 믿고 인정해준 소비자들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영단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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