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엑소(EXO)와 함께 난징 유스올림픽 캠페인을 전개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아이돌 엑소(EXO)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역동적 무대 등 음악 콘텐츠를 연계시킨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문화 축제인 난징 유스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며, 첫 활동으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음악과 스포츠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는 내용의 캠페인 영상을 8월 초 공개할 예정이다.
엑소(EXO) 멤버들은 "삼성 유스 올림픽 홍보대사로서 많은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음악을 통해 스포츠의 색다른 재미를 발견하고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하이 기자회견 현장에는 에반 헌트(Evan Hunt)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방송·마케팅부총괄과 쉬 지안핑(Xu Jianping) 난징 유스올림픽 조직위원회 마케팅부 부부장도 참석해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유스올림픽 캠페인에 감사를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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