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델몬트가 4주간 소규모 카페와 제휴해 델몬트 '골드파인 빙수'를 선보인다. 사진제공=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 www.freshdelmonte.co.kr)가 여름철을 맞아 22일부터 4주간 소규모 카페와 제휴해 델몬트 '골드파인 빙수'를 선보인다.
이번 골드파인 빙수 메뉴를 선보이는 카페는 상수동 '안녕, 낯선 사람', 서촌의 '슬로우 레시피', 이태원의 '벨라스 홈스테이' 등 총 3곳으로 '벨라스 홈스테이'의 경우 주말 최대 하루 10개로 한정 판매한다. 카페 '벨라스 홈스테이'에선 말리부 구아바 칵테일에 골드파인 셔벗을 올려 만든 이색 빙수 메뉴 '한 여름 밤의 꿈'을 판매하고, 카페 '안녕, 낯선 사람'에선 눈꽃 빙수와 달콤한 골드파인이 만난 '생(生) 골드파인빙수'를 맛볼 수 있다. 카페 '슬로우 레시피'는 달콤하고 시원한 골드파인과 코코넛이 만나 열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빙수 메뉴 '골드파인 코코넛 빙수'를 선보였다.
델몬트 골드파인은 일반 파인애플 대비 비타민C 함유량이 4배 이상 높아 4~5조각(120g)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C 권장량의 100%를 섭취할 수 있다.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로 분류돼 몸의 열기를 식혀주고 여름철 피로회복에 좋다. 과육의 85%가 수분이라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부족한 체내 수분과 미네랄 보충에 도움을 준다.
델몬트 관계자는 "매년 여름마다 인기를 끄는 빙수는 최근 건강하게 즐기는 과일 빙수가 특히 더 사랑 받고 있다"며 "여름 대표 과일 골드파인을 통째로 활용하여 만든 골드파인 빙수는 달콤하고 시원한 맛뿐만 아니라, 열대의 야자수를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외관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델몬트는 공식 SNS를 통해 골드파인을 이용해 집에서도 쉽게 빙수 및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골드파인청' 레시피를 공개하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고 있다. 골드파인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골드파인청'은 탄산수만 있으면 무더위와 갈증 해소에 좋은 건강한 음료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어느 요리에도 실용적으로 쓸 수 있어 활용도 높은 홈메이드 과일청이다. 특히 골드파인에 풍부한 '브로멜라인' 효소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주로 즐기는 고기 요리에 곁들이면 연육작용을 도와 고기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끼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