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도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보네이도코리아(www.vornado.co.kr, 대표 김대현)는 지난 4월 롯데갤러리 영등포점에 전시되었던 보네이도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의 경매 수익금 전액을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보네이도코리아는 지난해 7월 처음 진행되었던 아트 콜라보레이션 자선경매 행사에서도 수익금 전액을 제주올레에 기부한 바 있다. 지난 2009년부터는 보네이도코리아를 설립한 글로벌 1위 에어워셔 수입 업체인 ㈜벤타코리아가 (사)제주올레가 추진한 '1사(社) 1올레' 결연사업에 참여해 서귀포시 무릉2리 마을과 후원을 맺고 무릉2리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친환경 농수산물을 도서지역의 가정으로 배달해주는 제주 농수산물 직거래 서비스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제주올레와 (주)벤타코리아, 무릉2리가 함께 탄생시킨 농수산물 직거래 서비스 브랜드인 '무릉외갓집'은 연회원 500명에 도달하여 도농 상생과 마을-기업 제휴형 성공 사례로 자리잡은 바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