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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김수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 A380 2호기의 신규 도입식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5월 A380 1호기 도입에 이어, 2호기를 도입함에 따라 기존 도쿄, 홍콩 노선 외에도, 7월 29일부터 오사카, 방콕, 8월 20일부터 LA 노선에 A380을 투입하여 중?장거리 노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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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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