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 고객 잡기에 나선다.
목동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기차, 농구놀이, 볼풀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 그라운드'를 운영한다. 방학을 맞아 기존 '토파즈홀'에서만 운영하던 '플레이 그라운드'를 '하늘정원'까지 확대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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