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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일본인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일 오후 11시30분경 술에 취한 상태로 '나비의 꿈' 걸개 그림의 한쪽 연결부분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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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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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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