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은 추석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3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다음달 26일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할인어음과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등 매출채권을 할인받는 중소기업에는 기존 영업점장 대출금리 감면 외에 0.3%p 추가 감면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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