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10월 1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 크루즈 클럽 WAV에서 자동차와 음악, 그리고 패션이 어우러지는 '드라이브 런웨이 파티(Drive Runway Part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파티는 i30 핸드프린트 아트카, i40 카림 라시드 아트카 등 현대차의 다양한 아트카와 함께 LF(LG 패션)의 대표적 브랜드인 질 스튜어트(JILL STUART) 등이 함께하여 자동차와 패션이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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