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9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V라인 시네마데이트는 영화라는 매개로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광동제약이 2009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로 소비자와 문화적 공감의 토대를 쌓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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