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창 CCTV 일치, 음란 행위 혐의 인정 "수치심에 죽고 싶은 심정"

기사입력 2014-08-22 16:19



김수창 CCTV 일치

김수창 CCTV 일치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이 CCTV 속 남성과 일치한 것으로 공식 확인된 가운데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도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22일 오후 2시 김수창 전 지검장의 변호를 맡고 있는 문성윤 변호사는 "깊은 수치심에 죽고 싶은 심정이다. 국민께 충격과 실망을 준 점에 대해 사죄드린다"라는 김수창 전 지검장의 심경을 대신 전했다.

문 변호사는 "김수창 전 지검장이 극도로 심신이 피폐된 상태에서 입원해 치료 중에 있다"며 "김수창 전 지검장이 전문가와 상담해 치료받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 전 지검장은 지난 13일 제주시 중앙로 인근 한 음식점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돼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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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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