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멕시코 신규공장 설립을 위해 공장부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공장이 설립되면 북미 지역 뿐 아니라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멕시코에서 생산된 제품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에 따라 북미지역에 무관세로 수출된다.
현재 기아차는 중국 3곳과 미국, 유럽 등 다섯개 공장을 가동중에 있어 멕시코 공장이 설립되면 6번째 해외공장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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