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출입구에 '쾅'-승객 12명 부상…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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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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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사고가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5분경,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모 아파트 101동 건물에 마을버스가 돌진했다. 마을버스는 아파트 입구에 충돌, 40% 가량이 박힌 채 멈췄다.
이 사고로 승객 12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다행스럽게도 사고 당시 아파트 입구에 행인이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이번
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사고를 차량 제동장치 이상 또는 운전부주의로 추측하고 있다.
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이게 무슨 일이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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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을버스 아파트 돌진, 어쩌다 저렇게 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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