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한가위를 맞이해 경품 추첨·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풍성한 한가위, 홀가분한 마무리!'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는 실속 있는 추석 준비 지원을 위해 전국3대 할인점에서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고 각 할인점 고객센터에서 구매영수증을 제공하면 사용 금액대별 5%, 최대 50만원까지 해당 할인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단, 주류 등 일부 품목은 제외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한가위는 풍성하지만 마음은 홀가분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가위 준비에서부터 명절 이후 힐링을 위한 시간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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