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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제작진은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직접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하여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우유의 잔유물이 남으면 그 잔유에 있는 이생물들 혹은 유해균들이 생균 막을 형성한다. 그랬을 경우에는 상당히 제거하기 힘든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방송에 앞서 채널A 뉴스에서는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이는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유제품 아이스크림 기준의 10~100배 수준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눈꽃빙수 위생상태에 누리꾼들은 "눈꽃빙수 위생상태, 충격적이다", "눈꽃빙수 위생상태, 믿고 먹을 수 있는 게 없어", "눈꽃빙수 위생상태, 최악이야", "눈꽃빙수 위생상태, 앞으로 먹지 말아야 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