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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17일 부산 다대포항에서 신규 선망선 '미래로호'의 출항식을 개최했다.
한편, 동원산업은 현재 42척의 선단(선망선 17척, 연승선 19척, 트롤선 1척,운반선 5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태평양, 인도양, 남빙양 등지에서 가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크릴새우 등의 수산자원을 어획하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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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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