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대표이사 심경섭)는 1986년 서울,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불꽃연출에 이어 9월 19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에서도 불꽃 연출을 담당한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 불꽃연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불꽃 제품을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하는 문화콘텐츠기술지원사업의 일환인 전통문양 불꽃기술 등의 과제 결과가 첫선을 보인다. 이는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불꽃연출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일 전망이다.
불꽃연출을 총괄하는 (주)한화 손무열 상무는 "밤하늘의 불꽃놀이는 보는 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개·폐회식의 불꽃연출이 모든 아시아인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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