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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조사 대상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건축사, 변리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의료업 등으로 이들의 연평균 매출은 2억 6천 700만원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들 중 10.2%는 연소득이 2천 400만원 이하라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소득 2천 400만원이하 신고자의 비율은 건축사에 이어 감정평가사(17.6%), 변호사(17.0%), 법무사(12.6%), 회계사(9.2%), 변리사(8.7%), 의사(7.9%), 관세사(7.6%), 세무사(7.5%) 등 순으로 높았다.
많은 네티즌은 "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1만 명 넘다니", "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실제로 1만 명 넘을까?", "전문직이 월소득 200만원 이하라니 믿기지 않아", "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1만명 조사 제대로 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