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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기업 스타키코리아(대표 심상돈)는 올해로 18년째 각 지역별 스타키보청기센터에서 실시하는 '스타키보청기 오픈하우스' 행사를 이어갔다.
지난달 28~29일 양일간 오픈하우스를 진행한 스타키보청기 대구센터의 김영민 원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보청기 구매를 미루시다 이번 오픈하우스 때 실시한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오래 사용한 보청기를 새 보청기로 바꾸고 감사인사까지 하는 고객분들에게 오히려 더 감사했다"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키코리아 심상돈 대표는 "스타키보청기 오픈하우스는 고객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창사 이래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본사와 지역 센터가 함께 사전 계획하여 각 지역 특성과 센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인만큼 꼭 참석해 많은 혜택과 서비스를 누리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