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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 영화제 비프 테라스에서 오드리헵번 카페를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24일 오드리헵번 카페에 따르면 행사는 부산 국제 영화제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영화 '로마의 휴일'의 스페인 계단을 그대로 재연한 포토 존과 오드리 헵번의 희귀 사진으로 꾸며진 갤러리 스타일의 카페 부스가 설치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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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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