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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카드가 방한 외국인의 한국관광 편의제공과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한국방문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선적으로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되는 외국인환대주간에 제휴하기로 했다.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시관광협회, 한국방문위원회 등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사업인 외국인환대주간은 서울 명동, 종로, 이태원 등 7개 관광특구에서 진행된다.
이들 특구에 설치된 임시 관광안내소에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 관광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많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거나 신용카드 결제가 어려운 외국 방문객이 손쉽게 결제하도록 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호환 교통카드인 캐시비카드는 전국 대중교통을 기본으로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리아·SPC 등 전국 캐시비유통점에서 사용과 포인트적립이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