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노후준비 인식확산을 위해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콘서트'를 9월 30일(화) 서울북부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전국 7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9월 30일 서울북부에서 시작하여 10월 수원-광주-대전-부산-대구, 11월 서울남부에서 개최되며 참가신청은 전국 지사를 통해 선착순 접수(참가비 무료)한다.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인생 100세 시대 도래와 인구의 노령화 등으로 노후준비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으나 노후준비가 부족하거나 노후준비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번 행사로 국민들이 노후준비를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