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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31명 심폐정지
구조작업이 시작되면서 산 정상 부근에서 31명이 심장과 호흡이 멈춰 사실상 사망한 채로 발견됐었다.
온타케산은 여전히 연기와 재를 뿜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2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 호흡기 질환과 안과 질환의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화구에서 4km 정도 범위에서는 화산석이 날라 올 위험이 있고, 화산재가 바람을 타고 수십 km 밖까지 번질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31명이 심폐정지라니",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2차 피해 우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아직도 연기를 내뿜고 있다니",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이미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됐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