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가 '재단법인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 설립 40주년을 기념하고, 중증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가족 고객들이 많이 찾는 전국 50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RMHC 희망 나눔 하우스 그리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아픈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지어지는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의 취지를 알리고,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다른 친구들에게 희망을 나눠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맥도날드는 '재단법인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의 가장 큰 후원사로서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는 '재단법인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다. 한국에는 2007년 설립됐으며, 그간 서울과 부산에서 어린이 병원학교를 운영하고 소아암 어린이들이 학교에 복귀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최근엔 어린이 환자와 간병 가족들이 병원 근처에 머물며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내 1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