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한국 시장에 귀환한 지프 브랜드의 올-뉴 체로키가 지난달 20일 출시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계약 대수 400대를 돌파했다.
아울러 올-뉴 체로키의 기록적인 판매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통한 시승기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관심 받는 프리미엄 중형 SUV로 떠오른 올-뉴 체로키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지프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JeepKorea)를 방문해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올-뉴 체로키 사진을 감상하고, 올-뉴 체로키와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 장소를 댓글로 남긴 후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체로키는 초도 물량이 10일 만에 계약 완료될 정도로 출시와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차량이 고객에게 인도될 수 있도록 본사와 긴밀히 협업, 생산 계획을 변경한 만큼 대기 기간이 2개월 이상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올-뉴 체로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케 하고자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으로 360만~660만원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500명 한정으로 제공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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