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쇼핑몰 내 해외직구 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2014-10-02 09:07


유아동 업계 1위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유아동 종합몰인 제로투세븐 닷컴(www.0to7.com)은 유아동 종합몰 업계최초 해외직구 서비스를 오픈했다.

현재 약 175만 회원 수를 자랑하는 제로투세븐닷컴은 해외 유아동 인기 브랜드로 독일분유 압타밀과 홀레, 디즈니의 캐릭터 상품, 맨하탄 토이, 이케아 등 약 37만개 상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향후 상품 선택 영역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해당 신규영역에서 기존에 미국 아마존 닷컴, 다이아퍼스,카터스, 6pm, 디즈니 스토어 등 해외 유명 쇼핑몰의 유아동 상품을 더욱 간편하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현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로투세븐닷컴은 해외직구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0월 12일까지 해외 상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별 쿠폰을 지원한다. 행사기간 내 구매금액대별 3만원 이상 상품구매 시 각 5,000원, 5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10,000원 할인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유아동 업계 1위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 모바일의 확산으로 이른바 *바이슈머(BUY SUMER)층 증가, 소비자/유아동 영역의 실생활 필요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직구 구매가 확산되고 있다"라며 "유아동 업계 선도적인 자사 쇼핑몰의 해외직구 영역확장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 높이고 이용 편의성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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