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 www.caffebene.co.kr)는 모바일 지갑서비스 삼성 월렛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편, 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삼성 월렛에서 새롭게 런칭한 삼성 월렛 스탬프는 이번 카페베네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활발하게 고객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앱은 갤럭시 앱스,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적립 가능한 스마트폰은 갤럭시 S3, S4, S5를 비롯해, 갤럭시노트 2, 노트3, 노트4, 엣지 등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서비스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가운데, 종이 쿠폰에 도장을 찍어 혜택을 주던 쿠폰 서비스가 모바일 스탬프로 진화한 것이 매우 이색적이며, 재미있는 프로모션에 카페베네가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