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공매물건' 한정수량 일산 위시티 블루밍 주목

기사입력 2014-10-02 12:18


정부가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내놓은 LTVㆍDTI(주택담보인정비율ㆍ총부채상환비율) 규제 완화가 8월부터 시작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그동안 엄격하게 제한하고 대출 한도를 유지했던 LTVㆍDTI 규제가 완화되면서 내 집 마련이 쉬워져 즉시입주 가능한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세가보다 저렴한 "공매물건"일산 위시티 블루밍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일산 위시티블루밍은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7300세대가 97%입주가 끝난 단지이며 미분양 아파트가 아닌 계약해지분(임직원분포함),즉 분양을 받았다가 입주를 못해 최저가 공매로 진행된 가장 저렴하고 좋은 동호수를 지정하실수 있는 조건으로 분양받을수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서울 출퇴근 입주자를 사로잡는 부분은 교통.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의대, 약학대, 한의대 등 이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이 곳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품 학군으로 자리잡았다. 이는 주변 신규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 요진와이시티, 덕이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운정 롯데캐슬, 일산 아이파크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 한다.

최저가 공매물건 할인과 풀 빌트인 시스템이 완비된 수입고급 주방가구를 전 세대에 적용하여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문의 031-968-3764.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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