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 시즌 에디션 출시

기사입력 2014-10-02 17:01


네덜란드 유모차 퀴니가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 시즌 에디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YKBnC

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가 가장 작은 유모차 퀴니 제프엑스트라 2.0을 세련되고 멋스러운 데님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한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 (Zapp Xtra 2.0 DENIM) 시즌 에디션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한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Zapp Xtra 2.0 DENIM) 시즌 에디션은 블루 데님, 옐로우 데임, 레드 데님 등의 3가지 색상으로신생아부터 4세(15㎏)까지 사용 할 수 있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 시즌 에디션은 디럭스 유모차로 세련되고 강렬한 존재감이 고급스러운 블랙 색상의 프레임과 패셔너블한 '트렌디 데님' 소재 시트로 디자인돼 산뜻하면서도 유니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유모차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시리즈'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디럭스 유모차 중 시트 분리 없이 한번에 가장 작은 사이즈로 컴팩트한 폴딩이 가능해 손쉬운 휴대와 보관으로 인기가 높다. 퀴니만의 독창적인 쉘 타입 구조의 유모차 시트는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포근하게 감싸고,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줘 영유아의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된다.

유아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양대면 기능이 가능하며 안정적인 승차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실현시켜주는 첨단 휠 시스템, 잠자는 아이를 배려한 각도조절 풋 레스트, 외출 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줄 확장형 햇빛가리개와 유아 관찰창까지 유아를 배려한 최적의 기능을 갖추었다.

특히 신생아, 영유아 외출 시 신생아 카시트를 이용하면 퀴니 유모차를 구입시 제품에 포함된 전용 어댑터 장착만으로 맥시코시 신생아 카시트와 호환이 가능하다. 신생아 맞춤 유모차인 트래블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트래블 시스템으로 신생아 카시트와 함께 유모차를 이용하면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 시즌 에디션'은 YKBnC의 자사 쇼핑몰인 에스베이비몰과 CJ몰, GS 샵, AK몰, 신세계몰, 현대H몰, 롯데아이몰 등 온라인 종합몰과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69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퀴니는 시즌 에디션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의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으로 소르베베 프리미엄 힙시트 아기띠 '프리미엄진'을 10월 한달 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YKBnC의 자사 쇼핑몰인 에스베이비몰에서는 7일부터 31일까지 퀴니 정품 품목 구입 고객 대상으로 퀴니 정품등록 시리얼번호를 제시하면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화이트 프레임' 스타일 에디션 유모차를 35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퀴니 유모차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니 보상 판매 이벤트와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데님 시즌 에디션' 구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9420)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