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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차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일행이 방한했다.
이에 이날 오전 10시 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황병서 총정치국장 겸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 통일전선부장 겸 대남담당 비서는 인천 송도 오크우드프리미엄 호텔로 이동해 류길재 장관, 천해성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김기웅 통일정책실장 등 우리 측 관계자들과 차를 마시며 환담을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오찬에는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과 최룡해·김양건 노동당 비서, 김영훈 북한 체육상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선 류길재 통일부 장관과 김남식 통일부 차관, 김기웅 통일부 남북청책실장, 한기범 국정원 1차장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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