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아들인 김동선씨(25)가 한화건설에 입사했다.
1989년 5월 30일 출생한 김씨는 올해 초 미국 다트머스대 지리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승마 마장마술 국가대표팀 선수로 2006년 도하부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까지 3개 대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아울러 개인전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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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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