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한식 사업에 뛰어든다.
박종숙 요리연구가와 함께 쌈채류·나물김치류·두부류·구이류·다과류 등 100여종의 음식 조리법을 계량화함으로써 한식 사업화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손맛'의 영향도 최대한 줄였다고 신세계푸드 측은 전했다.
가격(성인 기준)은 점심 1만4900원, 저녁 2만2900원. 신세계푸드는 다음 달 반포동 센트럴시티에 올반 2호점을 연다는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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