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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대표 마원)가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0월의 슬림한 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진행한다.
대표 노선별 가격으로는 인천-나가사키 노선이 왕복 12만2400원(4만90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 왕복 17만2000원(8만9000원)부터, 인천-마카오 왕복 23만5400원(10만9000원)부터, 인천-세부 왕복 26만7800원(14만90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왕복 41만8700원(27만9000원)부터, 김포-제주 노선이 편도 3만1900원(1만8000원)에 판매되며, 각 노선 및 탑승 일자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할 수 있다. (각 노선별 운임은 TAX 포함 총액 운임-괄호 안은 TAX 미포함 항공운임)
진에어 관계자는 "올 겨울 항공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에게 10월의 슬림한 진은 실속있게 항공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오키나와에 매일 2편 운항하는 등 일본, 동남아 지역 등 주요 7개 노선이 동계 기간 동안 증편되고 국제선 신규 노선도 개설됨에 따라 다양해진 항공 스케줄을 특별한 가격에 만날 기회"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