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세곡동에 교정치과인 '강남365치과(대표원장 김태곤)'가 지난 9월 새롭게 개원했다.
이 치과 병원은 대표원장 김태곤 원장과 교정치료 박명순 원장이 상호 협진해 지역의 어린이 교정치과, 성인교정치과, 청소년 교정치과를 표방하며 새로 개원한 교정치과병원이다.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문을 연 이 병원은 다양한 연령 층의 교정치료 및 치아미백 시술 외 심미보철, 임플란트, 신경치료, 충치치료의 1:1 맞춤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강질환예방을 위해 스케일링, 소아치아검진 시 불소도포 등을 서비스로 실시하고 있다.
교정닥터인 박명순 원장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수련을 마쳤으며, 제 2회 치과교정 전문의를 취득했다. 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교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림대학교 임상교정진단 연수회 수술교정을 수료했다.
일본 동경의과 치과대학 교환 수련의로 연수를 다녀온 후, 현재는 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로 활약하고 있다.
이 치과 병원은 세곡동을 대표하는 교정치과로서,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모든 치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더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아교정 관리 및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치과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곤 대표원장은 "미래지향적이고 환자 중심적인 설립 이념으로 방문 환자들의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기 위해 쾌적하고 편의적인 환경으로 병원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벌써 자곡동과 세곡동 주변 지역주민들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다. 이들에게 아낌없이 질 높은 치과치료 결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