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자체 전산 업무망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 150억원 가량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결국 건보공단이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고도 기존 시스템을 계속 사용해 수수료를 지출한 것은 예산낭비이며 김 의원은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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