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가 전 세계 시장에서 브레이크 결함 등의 이유로 175만대를 리콜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토요타측은 이 문제로 인한 화재, 충돌사고와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리콜은 토요타가 올해 들어 네 번째 실시하는 '안전 캠페인'의 일환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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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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