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간식이 등장했다.
별도의 마요네즈나 드레싱은 첨가 되어 있지 않아 고객들은 생 야채의 신선한 풍미와 아삭함, 야채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각 2천원.
테이크 아웃 커피를 연상시키는 이 상품은 들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웰빙 간식으로, GS25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젊은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건강한 간식을 원하는 중장년층에게도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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