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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버스 크기 고대 악어, 몸길이 9.3m 몸무게 무려 5톤...압도적 비주얼 '살벌'
연구진은 유럽 각지에서 수집돼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쥐라기 시기 해양 동물 화석들의 골격 구조, 발달 형태를 분석했다. 그 결과 3종류의 초거대 악어들이 프랑스, 독일 근해를 포함한 유럽 바다에 서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거대한 고대 악어는 마키모사우루스 후그아이(Machimosaurus hugii), 마키모사우루스 모사이(Machimosaurus mosae), 마키모사우루스 버페타우티(Machimosaurus buffetauti) 등 3종이다.
특히 크로커다일 악어의 몸집이 약 5.5m인 것과 비교해보면 2배에 가깝다.
또 이들은 깊은 수심의 먼 바다부터 해안 유역까지 다양하게 서식했는데 바다거북을 비롯한 각종 바다 생물은 물론이고 가끔 육지로 올라와 공룡까지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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