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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판교 사고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
이 사고로 15명이 사망했다. 부상자 10명도 중상이다.
사고 당시 야외 공연장에는 입주기업 임직원 및 주민들을 위한 '제 1회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가 열려 걸그룹 포미닛이 공연중이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관람객들이 포미닛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인근 지하주차장 환풍구 위에 올라갔다가 환풍구 뚜껑이 무너져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피해자들의 대부분은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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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