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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아델리펭귄 엽기 성생활 공개 '충격'
이 수첩은 발견 당시 얼음과 물 때문에 종이들이 전부 달라붙어 연필로 쓴 글씨들이 알아볼 수 없게 된 상태였지만, 프랑스의 한 복원 전문가의 노력으로 7개월의 복구 작업 끝에 안에 적힌 내용을 식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가 작성한 '아델리 펭귄의 자연사'에 따르면 수컷 아델리 펭귄이 번식과 무관하게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맺거나 어린 펭귄을 성폭력하고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를 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레빅은 이런 행동을 보이는 수컷 아델리 펭귄을 "훌리건 같은 수컷"이라고 묘사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소식에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너무 충격적이군요",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은 너무 충격적이군요",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 관찰하기까지 정말 힘들었겠네요",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이 이러한 성생활을 즐겼다니 좀 충격적이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