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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아델리펭귄, 어린 펭귄 성폭행까지… '충격'
'사진노출기록일지 1910'이라는 제목의 이 수첩은 레빅이라는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가 기록한 것으로, 그가 찍은 사진의 촬영날짜와 노출시간 등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다.
특히 주로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을 연구했다. 그가 작성한 내용에 다르면 아델리 수컷 펭귄은 암컷 펭귄과 강압적 성행위는 물론 번식과 무관하게 어린 펭귄이나 동성애도 가리지 않는다. 특히 죽은 지 1년이나 지난 암컷 시체와도 한다고 묘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복구 작업은 달라붙은 종이 한 장 한 장을 정교하게 분리해 화학 처리하고 디지털로 스캔한 후 손으로 제본하는 과정을 거쳤다.
많은 네티즌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소식에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은 너무 충격적이네요",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을 어떻게 관찰했을까요?",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 펭귄이 이러한 성생활을 하고 있다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만약 이 수첩이 복원되지 않았더라면 아델리 펭귄의 충격적인 모습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뻔 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