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15년형 '휘센 냉난방에어컨' 신제품 6종을 출시하고 겨울철 가정용 난방기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 '3중 탈취 필터'를 추가해 음식 냄새/담배 연기/생활 악취 등을 제거한다.
신제품은 전 모델 고효율 인버터를 기반으로 냉난방 모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일반 전기 히터를 사용할 때 보다 소비 전력을 1/4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신제품은 냉난방면적 52.8(냉방)/41.7(난방) 제곱미터(m2)의 스탠드형 2종, 냉난방 면적 24.4/20.3~42.3/33.8제곱미터(m2)의 벽걸이형 4종으로 출시한다. 가격은 115만원~230만원대.
LG전자 오정원 RAC사업담당은 "냉난방은 물론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까지 겸비한 '휘센 냉난방에어컨' 신제품을 통해 에어컨 시장뿐만 아니라 난방기기 시장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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