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투어 '더프렌즈 in 타이완' 제작 참여…대만 여행 활성화 박차

기사입력 2014-10-23 11:13



알리바바투어(http://www.alibabatour.co.kr)가 23일 대만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해 y-star채널과 함께 더프렌즈 in 타이완의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방송은 알리바바투어와 타이완관광청, 그리고 티웨이 항공에서 후원하며 10월 25일 첫 방송된다.

알리바바투어에 따르면 더프렌즈 in 타이완은 y-star 채널에서 방송중인 여행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마카오, 세부, 돗토리 편이 방송됐다.

타이완 편은 배우 이정진과 10년지기 친구 디자이너 고태용, 강동준이 함께하며 남자들만의 타이완 여행이라는 콘셉트다. 고태용은 최근 '패션왕코리아'를 통해 패션계의 아이돌 이라 불릴 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조영재 알리바바투어 본부장은 "더 프렌즈 프로그램과의 지속적인 제휴와 CO-마케팅을 통해서 여행의 새로운 마케팅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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